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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비영리활동법인 나고야 음악의벗
이사장 니시무라  나오토

「나고야 음악의 벗(名古屋音楽の友)」은 나고야, 더 나아가 도카이 지방에 음악을 전파할 목적으로 설립되어 2009년 2월에 정식으로 특정 비영리활동법인(NPO)으로 아이치현으로부터 인가를 받았습니다.  이 단체가 주최하는 최초의 거대한 프로젝트로, 말러 사후 100주년이 되는 2011년에, 말러의 열 개의 교향곡(이후에 보충된 제 10번 전 5악장 버전도 포함) 및 「교향곡」과「관현악 반주에 의한 연작 가곡」과의 융합이라고도 일컬어지는 「대지의 노래」, 그리고 말러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으면서도 불행히도 요절한 젊은 작곡가 한스 로트의 교향곡 제 1번을 포함한 전 12곡을 1년에 걸처 번호순대로 연주하는 기획을 세웠습니다. 무척 장대한 규모이며, 아마추어로서는 세계 최초로 기획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이전에 만국박람회를 대성공으로 이끈 아이치 현이었기에 가능한 기획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음악회뿐 아니라 미술 전시회와 강연회, 심포지움 등의 기획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 방면으로 지원을 받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연주에 관해서는, 나고야를 중심으로 한 도카이 3개 현에 재적 중인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를 모아, 지방 합창단과 음악가분들의 협조를 얻는 동시에, 아이치 현 예술문화센터의 지원도 받아 순차적으로 실시해 나가는 형태가 됩니다. 오케스트라는 전 교향곡에 걸쳐서 연주를 담당하는 단체를 정하였으며,  합창단은 교향곡 제 8번 을 중심으로, 부활(교향곡 제 2번), 교향곡 제 3번은 아이치 현 합창단 연맹의 협찬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나고야 음악의 벗(名古屋音楽の友)」은 어디까지나 「나고야 말러 음악제」의 코디네이터 역할만을 수행하고 있으며, 각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자주성을 최대한으로 존중하면서도, 이 음악제 전체적으로는 지방의 아마추어 음악가의 힘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 법인에서는 각 개인과 기업체에 계신 여러분의 지원을 요청하고 있으며, 인터넷과 대중 매체를 통하여 일본 전국, 더 나아가 전 세계에, 세계 최초의 기획인 이 프로젝트의 독자성과 의의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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